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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470억 조기 지급

8개 계열사 750여 개 협력사 대상
13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
추석 앞둔 협력사의 자금 운용 돕기 위함

입력 2021-09-13 10:37 | 수정 2021-09-13 11:15

▲ ⓒ아모레퍼시픽그룹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협력사의 자금 운용을 돕고자 추석을 앞두고 470억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그룹 8개 계열사에 원부자재, 용기, 제품 등을 공급하는 750여 개 협력사가 대상이다. 

오는 24일까지 내줄 예정이던 470억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앞당겨 13일부터 순서대로 지급한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00년대 중반부터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지원하고자 명절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거래 대금을 조기 지급해오고 있다.
김보라 기자 bora6693@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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