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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3100억대 화성장안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장안개발과 도급계약…공동주택 1595가구 건립

입력 2021-09-15 10:42 | 수정 2021-09-15 10:55

▲ 화성장안지구 공동주택 조감도. ⓒ 반도건설

반도건설이 3100억원대 화성장안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반도건설은 지난 14일 ㈜장안개발과 3100억원 규모의 '화성 장안택지지구 공동주택 1595가구 건립 신축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지는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사랑리 일원으로 8만5847㎡ 부지에 지하 1층~지상 26층, 14개동, 아파트 총 1595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연말 착공해 내년초 분양예정이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반도유보라만의 기술력과 특화상품으로 지역 랜드마크 대단지 뿐아니라 고객이 살기 좋은 집, 생활하기 편한 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영 기자 pjy@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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