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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김정주·이통3사 대표, 정무위 국감 증인 채택

김범수 카카오 의장, 공정거래위원회 국감에 증인 출석
김정주 넥슨 창업주, 메이플스토리 내 확률 조작 사건 관련 증인
이통3사 대표, 5G 품질 이슈에 대한 질의

입력 2021-09-16 17:44 | 수정 2021-09-16 17:44

▲ 김범수 카카오 의장

김범수 카카오 의장과 김정주 넥슨 창업주, 이동통신3사 대표 등 국내 주요 ICT 기업 대표들이 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국회 정무위원회(이하 정무위)는16일 전체회의를 열고 '2021년도 국정감사계획서 채택의건'을 통과시켰다.

문어발식 사업 확장과 골목상권 침해 등의 논란을 일으킨 김범수 카카오 의장은 다음달 5일 공정거래위원회 국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김정주 넥슨 창업주는 같은 날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내 아이템 확률 조작 사건과 관련해 증인으로 나온다.

이통3사 대표들도 모두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정무위는 박정호 SK텔레콤 대표, 구현모 KT 대표, 황현식 LG 유플러스 대표 등을 대상으로  5G 품질문제로 인한 불공정 약관, 요금제 관련한 소비자 피해 등에 대해 질의할 계획이다.
김동준 기자 kimdj@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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