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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New호텔] 가을, 특급호텔서 여유롭게 즐기는 '애프터눈 티'

롯데호텔 서울, 머스트 비 샤인머스캣 진행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폴 인 러브 세트 출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애프터눈 티 세트

입력 2021-09-24 11:08 | 수정 2021-09-24 11:48

▲ ⓒ롯데호텔

특급호텔가에서 가을을 맞아 애프터눈 티 세트를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다양한 제철 과일로 만드는 디저트와 향긋한 티로 어우러진 세트를 선보이고 도심 속 럭셔리 공간을 마련해 소비자 수요 잡기에 나섰다.

◇ 롯데호텔 서울, 머스트 비 샤인머스캣 진행

롯데호텔 서울은 다양한 샤인머스캣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2021 머스트 비 샤인머스캣(Must be Shine Muscat : Fall in Farm)’을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1층 페닌슐라 라운지 앤 바에서 상시로 판매하는 ‘샤인머스캣 애프터눈 티 세트’는 샤인머스캣 디저트뿐만 아니라 제철 식재료로 만든 가을 디저트들도 함께 제공된다. 

3단 트레이에는 샤인머스캣 타르트, 샤인머스캣으로 장식한 바닐라 쿠키 샤블레 머스캣, 마들렌, 고구마 만주, 무화과 스콘 등 10여 종의 디저트가 준비된다. 차 혹은 커피 2잔도 함께 제공되며, 2인 기준 7만9000원(이하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더 라운지 폴 인 러브 세트 출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층 리셉션 로비에 위치한 ‘더 라운지’는 낭만의 계절인 가을을 맞이해 계절의 정취를 가득 담아 수제 제작한 ‘폴 인 러브(Fall in Love) 애프터눈 티 세트’를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가을의 다양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아름답게 디자인한 스위트 디저트 8종을 선보인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화장품 브랜드 ‘연작(YUNJAC)’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폴 인 러브 애프터눈 티 세트’를 이용하시는 고객에 한하여 연작의 베스트 스킨케어 제품, ‘연작 수분 진정 스타터 키트’ 4종을 증정한다. 가격은 2인 기준 9만8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며, 샴페인 2잔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샴페인 애프터눈 티 세트는 2인 기준 12만8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애프터눈 티 세트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하이티 앳 페어몬트 (High Tea at Fairmont)’ 를 호텔 1층에 위치한 더 아트리움 라운지(The Atrium Lounge)에서 30일까지 선보인다. 

세계적인 홍차 브랜드 딜마 Dilmah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홍차를 활용한 디저트와 음료, 입맛을 돋우는 세이버리가 준비된다. 

가격은 1인 5만5000원이며, 2인부터 이용 가능하다.

디저트 메뉴로는 밀크티 마카롱, 실론티 피낭시에 등  7가지의 각기 다른 디저트가 트레이에 제공된다. 여기에 커피 또는 차 혹은 시즌 특선 음료 중 1종을 곁들일 수 있다. 

시즌 특선 음료 3종은 쿨 로망스, 로열 블랙 펄, 보타닉 버블이 9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보타닉 버블 선택 시, 5000원이 추가된다.
임소현 기자 shlim@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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