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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캠코 사장, 사의 표명… 제주지사 출마할 듯

입력 2021-09-28 15:28 | 수정 2021-09-28 15:55

▲ 문성유 캠코 사장 ⓒ뉴시스

문성유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이 자리에서 물러난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문 사장은 추석 연휴 직후 금융위원회에 개인 사유로 내달 캠코 사장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2019년 12월 3년 임기로 취임한 문 사장의 임기는 내년 말까지다. 

문 사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내년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 출마 가능성이 뒤따른다.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가 대권 도전을 위해 지난 8월 사퇴하면서 내년 6월 1일 치러지는 제주도지사 선거는 현역없이 치러진다. 
최유경 기자 orange@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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