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창훈 한국조폐공사 사장(왼쪽부터), 안세영 선수, 김철웅 요넥스코리아 회장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요넥스코리아 사옥에서 열린 셔틀곡 여제 안세영 선수 아시아 최초 여자 단식 그랜드슬램 달성 기념메달 공개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기념메달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금메달, 2023 BWF 세계선수권 여자 단식 금메달,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단식 금메달에 이어 2026 아시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우승까지 모든 대회를 제패한 안세영 선수의 업적을 담아 제작됐다. 금메달 500장, 은메달 1,500장 2종으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