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와 코스닥에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동시에 발동된 가운데 2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국내 증시가 급락하면서 코스닥 시장은 낮 12시 19분, 유가증권시장은 낮 12시 32분 각각 매매거래가 중단됐다. 두 시장에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동시에 발동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