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륜구동·ADAS 앞세워 높은 평가
-
- ▲ 그랑 콜레오스.ⓒ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의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그랑 콜레오스가 경찰청 다목적 순찰차 시범사업 차종으로 선정됐다.르노코리아는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 2.0 터보 4WD 모델 50대를 우선 공급한 뒤, 연내 60대를 추가 납품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그랑 콜레오스의 상품성과 주행 성능이 높은 평가를 받은 데 따른 결과다. 르노코리아는 편의·안전 사양과 차량 성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선호도 조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특히 가솔린 4WD 모델은 보그워너의 6세대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해 다양한 노면과 기상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6가지 주행 모드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등 현장 업무에 적합한 사양도 갖췄다.르노코리아는 이번 경찰청 공급을 계기로 공공부문 차량 시장 공략을 더욱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