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플러스 앱 기반 디지털 주유 경험 제공 성과 인정고객 편의 중심 서비스 혁신 … 브랜드 경쟁력 강화
  • ▲ GS칼텍스 에너지플러스 앱 이미지ⓒGS칼텍스
    ▲ GS칼텍스 에너지플러스 앱 이미지ⓒGS칼텍스
    GS칼텍스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조사에서 주유소 업종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한국생산성본부가 개발한 국내 대표 브랜드 평가 지표로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관계 구축력, 충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장 경쟁력을 진단한다.

    이번 조사에서 GS칼텍스는 고객 중심 디지털 서비스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주유 경험을 제공하고, 변화하는 고객 니즈에 대응해온 노력을 인정받아 주유소 업종 1위에 선정됐다. 

    특히 고객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편의성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브랜드 신뢰도와 선호도를 높인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GS칼텍스는 250만여 명 이상이 가입한 모바일 플랫폼 '에너지플러스'를 통해 디지털 전환과 외부 플랫폼 제휴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창수 GS칼텍스 Mobility & Marketing 본부 부사장은 "이번 NBCI 주유소 업종 1위 선정은 고객의 편리함과 신뢰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에너지플러스 앱을 중심으로 고객의 이동과 에너지 이용 전반을 연결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확대하고,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