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이틀만에 판매한도 소진연 3.70% 예금은 판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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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은 지난 11일 출시한 'NH농심천심 적금'이 출시 이틀 만에 판매한도 1만좌가 모두 소진됐다고 14일 밝혔다.

    NH농심천심 적금은 농업·농촌의 가치에 공감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상생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출시됐다.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이 1호 가입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고, '농심천심국민참여단' 가입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8.15%의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농업과 농촌을 위한 상품을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금융상품을 출시해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고 농업·농촌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금융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적금과 함께 출시한 NH농심천심 예금은 1년 만기, 총 3000억원 한도로 판매 중이다. 기본금리 연 3.15%에 농심천심국민참여단 가입, NH올원뱅크에 농심천심 응원메시지 남기기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3.70%의 금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