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과천 경마공원과 인근 국군방첩사령부 부지를 활용해 9,800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을 추진하면서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24일 오후 경기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 건물 외벽에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현수막이 걸려 있다. 정부는 경마공원 이전 대상지를 9월까지 선정하고 2029년 12월 주택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기 과천=서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