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짐 노(Jim No) 대표이사가 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S50에서 열린 발베니 한정판 컬렉션 x 다니엘아샴 팝업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