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KLPGA 출전 확정국내외 정상급 선수들 한 무대에서 경쟁휴식 공간 갖춰 갤러리 편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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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옥토버페스트 가든ⓒBMW코리아
BMW 코리아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정규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개최를 50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올해 대회의 관전 포인트는 5년 만에 성사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들의 출전이다. 세계 정상급 LPGA 선수들과 국내 최고의 KLPGA 선수들이 한 무대에서 경쟁을 펼치게 되면서 골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주최 측인 BMW코리아는 선수들의 경기력뿐 아니라 대회장을 찾는 갤러리의 관람환경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지난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식음서비스와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옥토버페스트 가든'을 올해는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15번 홀 티잉 그라운드 인근에 조성해 전면 개방한다. 갤러리들은 해안 절경을 배경으로 여유롭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최고급 관람 경험을 원하는 갤러리를 위해 'BMW 엑설런스 클래스' 패키지도 운영된다. 18번 홀 그린 옆에 마련된 라운지에서 고급 케이터링 서비스와 음료를 제공하며, VIP 전용 주차 패스와 BMW 차량을 활용한 전용 쇼퍼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한상윤 BMW 코리아 대표이사는 "올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5년 만에 KLPGA 선수들이 다시 출전하면서, 국내 골프 팬들에게 국내외 최정상급 선수들의 맞대결을 직접 관전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회장을 찾는 팬들이 더욱 편안하고 풍성한 관람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갤러리 편의와 현장 콘텐츠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 갤러리 티켓은 BMW의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BMW 밴티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대회 기간까지 최대 2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