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우유 품질·가치 알리고 소비자 접점 확대 … 메뉴 개발·공동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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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매머드커피가 9월 2일 매머드커피 본사에서 국산우유 소비 활성화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부터 매머드커피 이창훈 대표,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이승호 위원장.ⓒ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매머드커피가 국산우유 소비를 위해 상생협약을 맺고 다양한 홍보·협력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2일 매머드커피 본사에서 매머드커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산우유 소비 활성화와 국내 낙농산업 발전에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커피 프랜차이즈와 협력해 국산 우유의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소비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을 계기로 신메뉴도 출시된다. 국산우유를 활용한 라떼 신메뉴를 개발해 이달 중순 출시할 예정이다. 신메뉴 출시와 연계해 전국 1000여 개 매머드커피 매장에 홍보 포스터를 배포하고 키오스크, 디지털 사이니지(DID) 등 매장 내 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이승호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소비자들이 카페에서 국산우유의 신선함과 우수한 품질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국산우유를 활용한 신메뉴와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여 소비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