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재경 현 대표 기업보험 총괄로 이동
  • ▲ 김일평 라이나손해보험 신임 대표 ⓒ라이나손해보험
    ▲ 김일평 라이나손해보험 신임 대표 ⓒ라이나손해보험
    처브그룹이 라이나손해보험 신임 대표에 김일평 전 삼성화재 부사장을 선임했다.

    처브그룹은 김일평 전 삼성화재 부사장을 라이나손해보험 신임 대표로 선임한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15일부터다.

    김 신임 대표는 고려대학교에서 통계학 학사, 카이스트 대학원에서 금융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삼성화재에서 30년 이상 재직하며 영업 채널 전략, 언더라이팅, 리스크 관리 조직을 이끌었다.

    모재경 현 대표는 기업보험 총괄 대표로 이동해 기업보험 사업 운영과 재무 성과를 담당할 예정이다.

    마르코스 건 처브그룹 아시아태평양 지역 비즈니스 총괄 사장은 "김 신임 대표는 전문적인 언더라이팅 역량과 전략적 채널 확장, 경영 혁신 경험 등을 바탕으로 한국 보험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갖추고 있다"며 "그의 리더십은 라이나손해보험 개인보험 사업 전반의 전략적 과제를 이끌고 기업보험의 지속적인 성장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