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가 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호텔에서 최근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해 입장문을 밝히며 사과하고 있다. 

    이날 최 대표이사는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를 겸허히 수용하며, 이번 침해 사고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객의 신뢰를 회복할수 있도록 재발방지 대책을 책임 있게 이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