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댓글 수·신규고객 우대금리 적용스포츠·금융 연계한 상품 출시
  • ▲ ⓒ우리은행
    ▲ ⓒ우리은행
    우리은행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를 응원하기 위해 ‘우리 Team Korea 적금 2’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사로서 우대금리가 높아지는 ‘공동 응원’ 방식을 통해 Team Korea 도전에 힘을 보태고 출전 종목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우리 Team Korea 적금 2는 12개월 만기의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월 최대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 연 3.0%에 우대 조건 충족 시 최대 연 4.5%포인트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7.5% 금리를 제공한다.

    매일 1회 작성할 수 있는 응원 게시판에 댓글을 1회 이상 작성하면 연 0.2%포인트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작성된 응원 댓글이 누적돼 10만·20만·30만·40만 건을 달성할 때마다 우대금리도 단계적으로 높아져 최대 연 1.0%포인트까지 적용된다.

    또한 대한민국의 최종 성적에 따라 ▲종합 1위 달성 시 연 1.5%포인트 ▲2위는 연 1.0%포인트 ▲3위는 연 0.5%포인트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더불어 직전 6개월간 우리은행 예·적금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에게 연 1.0%포인트, 직전 연도 말일 기준 우리은행 계좌를 보유하지 않은 고객에게는 연 1.0%포인트 우대금리가 각각 추가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 선수들이 흘린 땀과 도전의 순간을 고객과 함께 응원하고자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며 “다양한 종목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도전하는 Team Korea에 대한 관심이 더 넓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