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2026 단독 부스 마련 … 시나리오·전투 빌드 체험 제공17일 '프롤로그 다이제스트 PV' 공개 … 현장 프로그램·굿즈 마련
  • ▲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2026 특설페이지 오픈. ⓒ엔씨
    ▲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2026 특설페이지 오픈. ⓒ엔씨
    엔씨가 신작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처음으로 시연한다.

    엔씨는 개발사 디나미스 원이 제작 중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TGS 2026 특설페이지를 열고 부스 구성과 현장 프로그램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이번 행사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부스는 게임 속 세계관을 실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여러 테마로 구성한다. 방문객은 현장에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TGS 2026에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시연 버전이 처음 공개된다. 이용자는 '시나리오'와 '전투' 가운데 하나의 빌드를 선택해 체험할 수 있다.

    게임의 초반부 이야기를 소개하는 콘텐츠도 선보인다. 부스 스테이지에서 '프롤로그 시나리오 상영회'를 진행하고, 주요 내용을 담은 신규 영상 '프롤로그 다이제스트 PV(Promotional Video)'도 공개할 예정이다. 영상은 오는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다.

    현장 방문객을 위한 굿즈도 마련했다. 렌티큘러 카드와 캐릭터 키링, 특구청 명함 케이스, 짐색, 부채 등을 준비했으며 게임 시연과 공식 SNS 팔로우, 현장 프로그램 참여 등에 따라 제공한다.

    한편 엔씨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TGS 2026 참가와 관련한 세부 내용을 특설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