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지는 2026년 7월 31일과 8월 3일, '공항 조류탐지레이더 입찰 논란' 시리즈 기사에서 정부 발주용역에서 특정 업체 밀어주기 의혹이 발생하였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국토부 측은 "국토부가 정한 조류탐지레이더 성능 기준의 풍속 기준은 연구용역과 관계 기관 의견수렴을 거쳐 결정된 기준으로 특정 업체를 밀어주기 위한 의도가 아니었으며, 무안공항 시범운용은 향후 조류탐지레이더 운용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조류탐지레이더 도입 입찰과는 관련이 없다"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