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앰버서더와 6개월간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일평균 방문객 전월比 30% 증가하며 관심 이어져
  • ▲ LX하우시스가 개최한 취향의 발견 오프닝데이 행사 ⓒ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가 개최한 취향의 발견 오프닝데이 행사 ⓒ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브랜딩 전문가 노희영 히노컨설팅펌 대표와 선보인 ‘취향의 발견’ 프로젝트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노 대표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리모델링 영상이 12일 만에 조회수 200만회를 돌파한 데 이어 오프라인 전시장 방문객도 증가하면서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 인테리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9일 LX하우시스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LX하우시스의 첫 번째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된 노희영 대표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서울 송파구 구축 아파트 ‘취향의 발견’ 리모델링 영상은 공개 12일 만에 조회수 200만회를 돌파했다.

    LX하우시스는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과 취향을 반영해 새로운 인테리어 디자인을 기획하는 ‘취향의 발견’ 캠페인을 시작하고 첫 번째 브랜드 앰버서더로 노 대표를 선정했다. 이후 노 대표와 LX Z의 자재·인테리어 전문가들이 6개월간 서울 송파구의 1988년식 구축 아파트를 리모델링했다.

    노 대표는 영상에서 “수많은 인테리어 회사와 일을 해봤지만 과연 어떤 회사가 그 사람의 취향과 제가 원하는 요구를 정확하게 구현해줄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며 “LX에 감사한 것은 곳곳의 디테일을 굉장히 높은 완성도로 구현해줬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들이 가진 자재에 대한 애정과 고객에게 선보이고 싶은 열망으로 제가 생각하지 못한 곳까지 구현해준 것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취향의 발견’은 유행하는 인테리어 트렌드를 그대로 따라가는 대신 개인의 취향을 반영해 제품의 색상부터 소재 등 다양한 요소로 나만의 공간을 구현하는 LX하우시스의 인테리어 콘셉트다. LX하우시스는 올 하반기 ‘취향의 발견’을 테마로 B2C 인테리어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양측은 서울 송파구의 구축 아파트를 리모델링한 데 이어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대표 전시장 ‘LX Z:IN 플래그십’ 3층에 실제 리모델링 공간을 재현한 ‘취향의 발견’ 전시공간을 마련했다.

    전시공간에는 해당 아파트의 주방과 거실, 현관, 런드리룸, 드레스룸, 욕실 등이 그대로 구현됐다.

    지난 1일 전시공간을 공개한 이후 ‘LX Z 플래그십’의 9월 일평균 방문자 수는 전월 대비 30% 증가하는 등 오프라인에서도 고객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LX하우시스와 노 대표가 함께 개발한 그린 계열의 ‘히노 그린&민트’ 컬러를 적용한 주방 공간이 눈길을 끈다. 주방 상판에는 ‘히노 그린’ 색상을 적용한 인조대리석 ‘하이막스’를 사용했으며, 가구용보드에는 ‘히노 민트’ 색상을 적용했다.

    LX하우시스는 지난 8일 ‘LX Z 플래그십’에서 ‘취향의 발견 전시공간 오프닝 데이’ 행사도 개최했다. 행사에는 노진서 LX하우시스 사장과 노 대표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 등 총 150여명이 참석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고객들이 자신만의 취향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인테리어 솔루션과 체험형 공간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