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점서 16일까지 터졌다 손맛! 월척 팝업 운영6개 브랜드 참여 … 낚시용품부터 통영 굿즈·먹거리까지유튜버 박과장TV 팬미팅·용품 사용법 체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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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몰이 낚시를 테마로 취미와 쇼핑을 결합한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낚시용품부터 수산물을 모티브로 한 식기와 지역 굿즈, 먹거리까지 한 공간에 모아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했다.11일 아이파크몰에 따르면 용산점은 오는 16일까지 리빙파크 3층 도파민 스테이션 더 팝업에서 터졌다 손맛! 월척 팝업을 운영한다. 총 6개 브랜드가 참여해 낚시와 바다를 소재로 한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낚시존에는 구독자 18만명을 보유한 낚시 전문 유튜버의 브랜드 박과장TV가 참여한다. 낚시용품을 판매하고 사용법 체험과 팬미팅 등을 진행한다.
통영굿즈존에서는 굴과 수산물을 디자인에 반영한 의류와 키링, 비치타월 등 지역 특색을 담은 상품을 판매한다.식기와 생활용품도 마련했다. 식기존에서는 2030세대를 겨냥한 도자기 식기와 회·수산물용 종지 등을 선보인다.
감성존은 사진작가의 작품을 활용한 컵과 코스터, 침구류 등으로 구성했다. 회&건어물존에서는 참치회와 간식으로 즐길 수 있는 건어물을 판매한다.행사 기간 아이파크몰 한정 특가 상품을 선보이고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증정한다.한편 아이파크몰은 발레와 뜨개질, 보드게임, 세차, 종이접기 등 다양한 취미를 팝업 콘텐츠로 선보여 왔다. 취미별 용품과 관련 상품을 함께 소개하며 고객이 쇼핑 과정에서 새로운 취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팝업 주제를 넓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