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돈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가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2026 한돈데이' 기념식에서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는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돈산업 발전에 기여한 이들의 공로와 그간의 성과를 조명하고, 2026 한돈데이 캠페인과 하반기 계획을 공유하며 한돈산업에 대한 대국민 인지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