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재용 인천서해구청장이 2일 오전 인천 서해구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 오프닝 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청라 헤드쿼터는 지하 7층~지상 15층, 연면적 12만 8503㎡ 규모다. 지난달 14일 지주 전 직원과 하나은행·하나금융티아이 일부 직원이 첫 업무를 시작했고, 하나은행·하나캐피탈과 하나생명·하나증권·하나카드·하나저축은행 등이 순차적으로 합류한다. 

    연말까지 10개 관계사 2,200명이 이동하고 기존 인력을 합치면 청라 근무자는 약 4,000명으로 늘어난다. (인천=정상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