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2부(부장 위재천)는 28일 조선·중앙·동아일보 광고주 불매운동을 벌인 김성균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언소주) 대표에게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또 김 대표와 함께 활동한 언소주 회원 석 모에게는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이들에게 적용된 혐의는 공동 공갈 및 공동강요 혐의다.
1심 선고 공판은 10월 29일 열린다.
마케팅
언소주 김성균 대표 징역 4년 구형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