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구직자와 청년실업자를 위한 잡영플라자(Job-Young Plaza) 개소식이 1일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열렸다.
잡영플라자는 노동부가 고용노동부로 이름을 바꿔 새로 출범하며 선보이는 구직자 상담 및 취업알선 기관으로, 민간 고용서비스 전문기업인 인크루트ES가 독자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이 날 개소식에는 임태희 고용노동부 장관과 이광석 인크루트ES 대표, 장의성 고용노동부 고용서비스정책관 등이 참석했다.
잡영플라자는 현재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와 서울서부종합고용지원센터에 각각 위치하고 있으며, 앞으로 대졸구직자 및 청년실업자를 위한 취업상담과 면접∙구직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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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걱정마~"…'잡영플라자' 문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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