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현대重·파인디지털, 위치정보사업 허가 관리자 입력 2011-05-18 19:23 수정 2011-05-19 09:15 방송통신위원회는 현대중공업과 ㈜파인디지털을 신규 위치정보사업자로 허가한다고 18일 밝혔다.방통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위치정보사업 허가를 신청한 5개 법인을 대상으로 허가 적격 여부를 심의한 결과, 이들 두개 업체에 대해 위치정보사업을 허가하기로 의결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