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17일 방영하는 조이아골드 순금특집방송에서 홈쇼핑에선 처음으로 1g짜리 순금 돌반지를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1g 돌반지는 금값이 치솟자 기존의 1돈(3.75g) 반지 대신 등장한 것으로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이달 1일부터 ㈔한국귀금속판매업중앙회를 통해 전국에 판매를 시작했다.
외형은 1돈짜리와 같지만 두께와 폭이 얇게 제작됐다. 가격은 7만9천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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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은 17일 방영하는 조이아골드 순금특집방송에서 홈쇼핑에선 처음으로 1g짜리 순금 돌반지를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1g 돌반지는 금값이 치솟자 기존의 1돈(3.75g) 반지 대신 등장한 것으로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이달 1일부터 ㈔한국귀금속판매업중앙회를 통해 전국에 판매를 시작했다.
외형은 1돈짜리와 같지만 두께와 폭이 얇게 제작됐다. 가격은 7만9천8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