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신입사원 공채가 10월에도 계속된다.
26일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인크루트에 따르면 내달 금호아시아나와 대우조선해양, 동부그룹 등이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
금호아시아나는 금호건설, 금호타이어, 아시아나항공 등 계열사가 참여하며 내달 6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대우조선해양그룹의 경우 대우조선해양, 삼우중공업 등 계열사가 대상이며 내달 7일까지가 접수다.
10일까지 진행되는 동부그룹 공채에는 동부제철, 동부메탈, 동부특수강, 동부한농 등 계열사가 참여한다.
또 신한금융투자는 내달 2일까지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현대산업개발과 신세계도 10일까지 각각 공채를 진행한다.
건설사들의 채용 일정도 잇따를 전망이다.
현대건설은 내달 5일까지 플랜트, 금융, 인사부문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두산건설도 해외.플랜트 및 해외토목견적, 해외기계견적 등 분야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접수기한은 오는 29일까지다.
쌍용건설 역시 건축, 안전, 중기 분야의 경력직원을 채용하고, 한라건설도 내달 11일까지 채용 일정을 잡아놓고 있다.
26일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인크루트에 따르면 내달 금호아시아나와 대우조선해양, 동부그룹 등이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
금호아시아나는 금호건설, 금호타이어, 아시아나항공 등 계열사가 참여하며 내달 6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대우조선해양그룹의 경우 대우조선해양, 삼우중공업 등 계열사가 대상이며 내달 7일까지가 접수다.
10일까지 진행되는 동부그룹 공채에는 동부제철, 동부메탈, 동부특수강, 동부한농 등 계열사가 참여한다.
또 신한금융투자는 내달 2일까지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현대산업개발과 신세계도 10일까지 각각 공채를 진행한다.
건설사들의 채용 일정도 잇따를 전망이다.
현대건설은 내달 5일까지 플랜트, 금융, 인사부문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두산건설도 해외.플랜트 및 해외토목견적, 해외기계견적 등 분야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접수기한은 오는 29일까지다.
쌍용건설 역시 건축, 안전, 중기 분야의 경력직원을 채용하고, 한라건설도 내달 11일까지 채용 일정을 잡아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