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자체 모바일 운영체제(OS)인 바다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공모전 '바다 2.0 파워 앱 레이스'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바다 2.0 플랫폼 론칭을 기념해 마련하는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되는 것이다.
게임 분야와 비게임 분야 5개씩 총 10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선정해 각각 10만달러의 상금을 지원하고 다양한 프로모션 기회도 제공한다.
공모전에 참여할 개발자는 올 연말까지 바다 개발자 사이트(developer.bada.com)에서 신청하고 응모한 애플리케이션을 '삼성앱스' 장터에 판매 등록하면 된다.
한 개발자·개발사가 여러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제출할 수 있으며, 이 가운데 다운로드 10만건을 먼저 달성하는 10개 애플리케이션이 우승작으로 선정된다.
응모 자격은 바다 2.0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기반으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에 한정된다.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 권강현 전무는 "이번 앱 공모전을 통해 바다의 생태계 저변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개발자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바다 경쟁력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바다 2.0 플랫폼 론칭을 기념해 마련하는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되는 것이다.
게임 분야와 비게임 분야 5개씩 총 10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선정해 각각 10만달러의 상금을 지원하고 다양한 프로모션 기회도 제공한다.
공모전에 참여할 개발자는 올 연말까지 바다 개발자 사이트(developer.bada.com)에서 신청하고 응모한 애플리케이션을 '삼성앱스' 장터에 판매 등록하면 된다.
한 개발자·개발사가 여러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제출할 수 있으며, 이 가운데 다운로드 10만건을 먼저 달성하는 10개 애플리케이션이 우승작으로 선정된다.
응모 자격은 바다 2.0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기반으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에 한정된다.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 권강현 전무는 "이번 앱 공모전을 통해 바다의 생태계 저변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개발자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바다 경쟁력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