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0일 한류 마케팅을 통한 중국 3DTV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18일 중국 상하이 ‘국제체육중심’에서 열린 ‘김장훈 콘서트’를 공식 후원했다.
LG전자는 콘서트장 입구에 시네마 3DTV 신제품 전시존을 별도로 마련해 LG 시네마3D TV의 우수성을 적극 알렸다.
콘서트에 참가한 3,000여 관객은 동시에 LG 시네마3D 안경을 쓰고 오프닝 영상을 감상했다.
LG전자 TV중국마케팅담당 정우성 상무는 “이번 행사는 시네마 3D의 우수성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다양한 3D 마케팅 활동을 통해 중국시장에서 ‘3D=LG’라는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