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은 1979년 1월부터 시작한 직원 생일파티가 400회를 맞았다고 8일 전했다.
지난 6일 대학로 CGV 영화관에서 열린 4월 생일파티에서 보령제약그룹 김승호 회장과 김은선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 임직원 63명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 생일파티는 1977년 폭우 피해로 공장이 완전히 침수됐을 때 온 직원이 복구에 나서 4개월만에 공장을 정상화시키고 그 해 매출을 전년보다 20% 성장시키면서 시작됐다.
김승호 회장은 직원들에 대한 고마움을 미역국이 있는 생일 조찬회로 전했고 2006년부터는 시대 변화에 맞게 함께 영화나 음악을 감상하는 문화행사로 자리잡았다.
김 회장은 지난 400회 생일파티에 출장일정까지 조정하며 한 차례도 거르지 않고 참석했다고 보령제약 측은 전했다.
보령제약은 이번 400회 생일파티를 기념으로 안산 중앙연구소와 공장에 직원 휴게공간인 제2 통통(通通)라운지를 개설해 소통문화를 강화키로 했다.
지난 6일 대학로 CGV 영화관에서 열린 4월 생일파티에서 보령제약그룹 김승호 회장과 김은선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 임직원 63명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 생일파티는 1977년 폭우 피해로 공장이 완전히 침수됐을 때 온 직원이 복구에 나서 4개월만에 공장을 정상화시키고 그 해 매출을 전년보다 20% 성장시키면서 시작됐다.
김승호 회장은 직원들에 대한 고마움을 미역국이 있는 생일 조찬회로 전했고 2006년부터는 시대 변화에 맞게 함께 영화나 음악을 감상하는 문화행사로 자리잡았다.
김 회장은 지난 400회 생일파티에 출장일정까지 조정하며 한 차례도 거르지 않고 참석했다고 보령제약 측은 전했다.
보령제약은 이번 400회 생일파티를 기념으로 안산 중앙연구소와 공장에 직원 휴게공간인 제2 통통(通通)라운지를 개설해 소통문화를 강화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