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www.infiniti.co..kr)가 지난 7월 2일 인피니티 홍보대사인 김태균 선수(한화 이글스, 30)에게 올 뉴 인피니티 FX30d(The All-new INFINITI FX30d)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켄지 나이토(Kenji Naito)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한 전달식에는,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태균 선수를 응원하고, 장기적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였다고 한다.

김태균 선수는 2011년 12월 인피니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후 지금까지 올 뉴 인피니티 M37(All-new INFINITI M37)을 이용했다. 그는 최근 지인에게 뉴 인피니티 G25(NEW INFINITI G25)을 추천하는 등 홍보를 맡은 브랜드에 큰 만족도를 보였다고 한다.

김태균 선수가 받은 올 뉴 인피니티 FX30d은 국내에 출시된 일본차 중 처음으로 디젤엔진을 탑재한 모델이다.

최고출력 238마력/3,750rpm, 최대토크 56.1kg.m/1,750~2,500rpm의 성능을 발휘한다. 연비는 기존의 FX 휘발유 모델보다 약 30% 개선된 10.2km/ℓ(공인연비)다. 여기에 수동 변속도 가능한 7단 변속기를 합쳐 낮은 rpm에서부터 폭발적인 주행성능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고급 단풍나무 장식과 함께 알루미늄 재질로 마감된 센터페시아, 10방향 조절 파워 시트, 자동 온도 조절 장치, 8인치 모니터, 9.3GB 뮤직박스 및 DVD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BOSE 오디오 시스템, 스크래치 쉴드 페인트 등으로 감성품질도 높였다. 

“강인한 외모와 강력한 성능을 겸비한 올 뉴 인피니티 FX30d는 국내 대표적 강타자인 김태균 선수와도 많은 공통점을 가진 모델이다. FX30d가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즐기고 장거리 이동이 많은 김태균 선수의 생활을 잘 보조하기 바란다.

인피니티는 홍보대사 지원 외에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인피니티의 ‘모던 럭셔리’ 컨셉을 적극적으로 제시할 것이다.”  [켄지 나이토 한국 인피니티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