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MINI)가 자기 고향인 런던에서 열리는 올림픽을 기념해 각종 이벤트를 연다. 특히 한국팀이 이번 올림픽에서 10위 안에 들기를 바라는 응원을 하면 선물도 주기로 했다.
MINI는 오는 22일까지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INIKOREA.kr)에다 ‘대한민국 팀이 런던 올림픽 세계 10위 안에 든다면 난 무엇을 할 것’이라는 공약을 댓글로 남기면, 가장 많은 ‘좋아요’를 획득한 1명에게 MINI 폴딩 바이크를, 다른 10명에게 MINI 미니어처(1:36)와 MINI 휴대폰 목걸이를 선물로 주겠다고 밝혔다.
BMW 그룹 코리아의 김효준 대표이사는 런던올림픽을 “MINI의 고향 축제”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MINI의 고향에서 열리는 올림픽의 축제 분위기를 모든 고객과 함께 나누고자 기획한 이벤트다. MINI와 함께 기억에 남을 즐거운 올림픽이 되었으면 한다.”
런던 올림픽 개최 축하 프로모션도 연다. 7월 동안 MINI 쿠퍼 D 베이커 스트리트, MINI 쿠퍼 SD 베이스워터 모델, MINI 해치백 모델을 구매하면 무이자 24개월 할부(선납금 50%)로,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MINI 쿠페는 무이자 36개월(선납금 50%)로 판매한다. MINI 컨트리맨 디젤을 구매하면 여름 휴가비로 최대 100만 원까지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