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공식 딜러 클라쎄 오토가 7월 13일부터 8월 12일까지 강남신사, 압구정, 역삼, 일산, 수원 전시장에서 ‘핫 썸머 쿨드라이빙’ 시승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시승행사에서는 신형 CC, 시로코 R라인, 골프 카브리올레, 투아렉 등 폭스바겐 모든 차종을 부담 없이 타 볼 수 있다. 그 중 꼭 타볼만한 차가 몇 가지 있다.
우선 제타 1.6 TDI 블루모션을 추천한다. 제타의 연비는 21.9km나 된다. 장거리 운행이 많은 사람에게는 최고의 차가 될 수 있다. 연비운전까지 한다면 연비는 더욱 좋아질 것이다.
대형 SUV 투아렉은 넓은 실내 공간뿐만 아니라 안전성과 성능도 뛰어나다. 일반도로에서는 물론 오프로드에서도 최강의 성능을 자랑한다. 실제 투아렉은 각종 랠리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소형이지만 소형 같지 않은 성능을 지닌 시로코도 매력적이다. 소형차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잘 달린다. 여름 휴가 때 동해안 7번 국도나 남해안 도로를 따라 여행하려는 사람이라면 골프 카브리올레도 꼭 타봐야 할 차다.
행사 기간 중 차량을 계약하는 사람에게는 폭스바겐 비치타월을, 방명록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폭스바겐 골프백 세트를 증정한다.
시승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클라쎄오토 전시장으로 전화신청을 하면 되고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lasseauto.net)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폭스바겐은 한-EU FTA 2차 관세인하에 따라 차량 가격을 이미 내린 바 있다. 젊은 층들에게 인기를 끄는 골프는 24개월 무이자 할부 판매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