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이유일; www.smotor.com)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주요 휴양지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하계 특별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하계 특별 무상점검’ 기간 동안 점검 차량에 대해 와이퍼 블레이드, 벌브류 등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과 냉각수,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 오일류 보충 서비스, 차량 실내 살균 탈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쌍용차 영업부문 최종식 부사장은 ‘당연히 해야 할 서비스’라고 밝혔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의 안전한 휴가길을 돕기 위해 휴양지 및 고속도로로 직접 찾아가는 ‘하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해 장거리 여행에 앞서 냉각수, 타이어, 브레이크 등을 사전에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계 특별 무상점검’을 펼치는 곳은 낙산해수욕장, 송정해수욕장, 무주 구천동, 꽃지해수욕장 등 전국 주요 휴양지 4곳과 영동고속도로 하행선 횡성,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칠곡,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서산,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정읍 휴게소 등 4곳에서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쌍용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단 대형 상용차는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