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산 최고급 초콜릿 브랜드인 ‘고디바(GODIVA)’가 18일 오후 신사동 가로수길 고디바 매장에서 고디바 스토어, 카페와 바를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세계 최초 초콜릿 전문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을 축하하기 위한 파티를 진행했다. 이날 ‘고디바’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행사에는 배우 이정재, 손태영, 엄지원, 모델 이영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고디바(GODIVA)’는 1926년 초콜릿 제조자 쇼콜라티에 조셉 드랍스(Joseph Draps)가 벨기에 브뤼셀의 그랑플라스 광장 한쪽에 연 초콜릿 가게를 시작으로, 이후 파리, 영국, 독일 등 유럽은 물론 미국, 일본, 홍콩 등 전역을 포함한 80개국에서 약 450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고급 초콜릿 제조업체다.


한입 사이즈의 초콜릿을 중심으로 케이크, 커피, 다양한 초콜릿 음료와 더불어 샴페인까지 만나볼 수 있는 고디바 플래그쉽 스토어는 전반적인 초콜릿 제품 구매 및 음료의 테이크 아웃이 가능한 1층을 시작으로 2층 카페에서는 고디바 케이크와 초콜릿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