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 사업자 <에넥스텔레콤>은, 기본요금 3,000원의 새 요금제를 출시하며 선착순 1만명에게 기본요금을 면제해준다고 13일 밝혔다.
음성 통화와 영상 통화 각각 1초당 1.8원과 3원,  문자메시지 1건당 20원,  데이터 이용료 1메가바이트(MB) 당 51.2원이 부과되는 요금제다.
데이터 위주 사용자는 100M(5,000원),  500M(1만원),  1G(1만5,000원) 등  데이터만 정량 제공하는 요금제에 가입할 수 있다.
요금제 가입은 <에넥스텔레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