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2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미국산 생 블루베리를 20% 할인, 310g당 8,900원에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수입 첫 해인 작년 생 블루베리의 인기가 좋은 점을 고려해 올해는 물량을 충분히 확보하고 작년보다 출시시기를 2주 앞당겼다.
홈플러스는 블루베리를 항공 직송으로 들여와 국내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여름 대표 과일로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