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2일부터 55·65인치 UHD(초고해상도) TV F9000 국내 배송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풀HD TV보다 4배 높은 해상도의 화질로[쿼드 디테일 엔진(Quad Detail Engine)]을 통해 일반 영상도 UHD급 화질로 바꿔준다.
또 케이블 하나만 있으면 다른 모든 전자기기와 연결이 가능한[원 커넥트] 기술을 적용해 TV 뒷면이 깔끔하다는 장점이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6월부터 한달간 예약판매를 진행했으며, 약 100여대가 판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