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스타 이효리가 조카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이효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10년 전 텐미닛 뮤직비디오에 나왔던 친조카.
벌써 고2래요"라는 설명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카의 모습은 10년 전 앙증맞은 모습과는 달리,
하얀 피부에 이효리 못지 않은 카리스마로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효리의 조카 사진 공개에 네티즌들은
"이효리 조카 예쁘게 잘 컷네", "뭔가 포스가 있어 보이는 듯",
"혹시 연예계 진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사진제공= 이효리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