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숨바꼭질의 허정 감독, 문정희, 손현주, 전미선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영화 <숨바꼭질>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손현주, 문정희, 전미선, 허정 감독이 참석해 
영화촬영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냈다. 
<숨바꼭질>은 
우리집에 낯선 사람이 숨어 살고있다면?
이라는 가정을 토대로 2009년 말 서울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집 초인종 옆에 수상한 표식을 발견했다는 
동시다발적인 주민신고가 속출한 실화를 영화속에 녹여 낸 공포, 스릴러 장르의 영화다. 
오는 8월 14일 수요일 개봉한다.
▲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 허정감독의 말에 배우들이 웃고 있다.
▲ 숨바꼭질의 세 주연배우 문정희, 손현주, 전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