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포르쉐>.

<포르쉐>는 올 1~6월 전세계적으로
총 8만1,565대가 새주인을 맞았다.
전년 동기대비 17.9% 성장한 것이다.

 

세계 최대 포르쉐 시장인
[미국]과 [중국]에서 각각
[2만1,309대],
[1만8,323대]가,
우리나라에서는 1,005대가 판매됐다.

 

사진 좌측부터
[카이맨 S] 9,420만원(기본가격),
[박스터S] 9,110만원,
[911] 1억2,160만원,
[파나메라S 하이브리드] 1억6,200만원,
[카이엔 터보] 1억4,880만원 등이다.

 

하지만 각종 옵션 등을 포함하면 차량 1대당 가격은 최대 3억원까지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