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첫 내한 기자회견, 우애가 깊어보이는 맷 데이먼-샬토 코플리(엘리시움) 이미화 입력 2013-08-14 15:29 수정 2013-08-14 16:54 영화<엘리시움>의 배우맷 데이먼, 샬토 코플리의 내한 기자회견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엘리시움>은 <디스트릭트 나인>의 감독 닐 블롬캠프가 4년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2154년 미래호화로운 우주정거장 엘리시움에 사는 코디네이터스 계급과 황폐해진 지구에 사는 하층민들의 갈등을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오는 29일 개봉한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