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대표 이재혁)가 신제품 [아마존시크릿 아사이베리]를 22일 내놨다. 
아사이베리(Acai Berry)는 브라질 북부 아마존의 열대우림 속에 자생하는 야자나무 열매다. 
블루베리의 22배나 되는 풍부한 항산화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아마존의 비아그라]라고도 불린다. 
비타민과 단백질, 식이섬유 등도 풍부하다. 
[아마존시크릿 아사이베리]는 브라질산 아사이베리 과즙을 사용했다. 
딸기와 초콜릿을 합친 듯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패키지에는 아마존 밀림의 청정 이미지를 적용했다. 판매가는 편의점 기준으로 500ml 페트 1200원. 
"[아마존시크릿 아사이베리]는 상큼한 맛의 저칼로리 음료로 20~30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마테차에 이어 아사이베리까지 프리미엄 남미음료 제품군을 확장해 [아마존시크릿]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