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브랜드 <체뚜(CETTU)>가
매스티지라인 <레드체뚜(RED CETTU)> 론칭행사를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매장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클라라, 한고원, 오현경, 이선진, 김지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레드체뚜는
퀄리티를 유지하면서
보다 합리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20~30대 여성들까지 아우를 수 있는
체뚜의 매스티지 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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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가을인데 여배우들의 옷은 아직 한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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