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 오랜만에 일가친척이 한 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안부를 전하고  뜻 깊은 시간을 보내는 날이이다.
그러나 올 추석은 연휴가 긴만큼 주부들에게 정신적,  신체적으로 피로의 날들일 수 밖에 없다. 
명절음식 준비에 이어  쉴틈 없이 반복되는 가사노동 등으로  스트레스가 가중되기 때문이다.
주부들이 명절증후군을 극복하기 위해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하지만  일상 생활 속 넘쳐나는 집안일로 인해  마음 놓고 쉬기란 녹록치 않다.
이럴 때 간단한 작동법과 편리한 기능으로 집안일을 돕는  [우렁각시 가전]이 주부들의 추석증후군 극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세탁부터 건조까지 한 번에 해결해주는 [세탁기],  부드러운 주행과 핸들링으로 손쉬운 청소를 돕는 [청소기],  재료만 넣어두면 알아서 음식을 해주는 [슬로우쿠커] 등이 바로 그것이다.   우선 삼성전자의 [버블샷3 W9000]은 [무수(無水)건조],  [세제 자동 투입] 기능 등을 통해 세탁 처음부터 끝까지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세제 자동 투입] 기능은  세탁하는 옷감의 무게를 측정해  적정량의 액체 세제와 섬유 유연제를 자동으로 넣어 준다.
또한 [무수 건조] 기능을 통해  축축한 세탁물을 단시간 안에  효과적으로 건조시킬 수도 있다.
일반적인 드럼 세탁기가 한 번 건조 시 56L의 물을 사용하는 것에 반해(3kg 세탁물 건조 기준),  버블샷3는 물 한 방울 사용 없이 공기만을 가지고 세탁물을 건조해 빨래의 습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테팔 미닛 스팀 다리미]는  빠른 예열과 풍부한 스팀으로  손쉽고 빠르게 다림질이 가능하다. 
두꺼운 면직물의 결을 잡아줘 주름제거에 효과적이며,  바지의 주름을 집게처럼 집어 다려주는 등의  실용적인 기능들이 탑재돼있다. 
또 좌우에 장착된 크고 안정적인 바퀴가  다림질을 하는 도중에 움직이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주고,  살짝 기울여 끌면 큰 힘을 들이지 않고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삼성전자 청소기 [모션싱크]는  본체와 바퀴가 따로 움직이는 [본체회전] 구조로 방향을 전환할 때 힘들지 않으며,  사용자가 이끄는 대로 민첩하게 회전해  부드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바퀴의 윗부분이 안쪽으로 향하는 [피라미드 구조의 캠버드 휠]을 채용해  급작스런 방향 전환에도 중심을 잃고 뒤집어지거나 넘어지지 않고,  마치 레이싱 카처럼 빠르면서도 안정적으로 움직인다. 
특히 바퀴를 기존 제품보다 약 40% 이상 키워 카펫을 청소할 때나 문턱을 넘어가야 할 때도 적은 힘만으로도 가볍게 잘 굴러간다.   NUC의 [슬로우쿠커]는  재료를 넣고 버튼 하나만 누르면   요리가 완성된다.
준비된 재료를 넣고 전원만 켜주면 저온에서 오랜 시간 조리되며, 음식물을 젓거나 뒤집을 필요 없이  음식 전체를 골고루 익힐 수 있다.
탕, 국, 죽 스프, 찜, 쨈, 차 등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다.

 
동양매직 멀티 식기세척기(모델명 DWA-1670P)는  오목한 그릇이 많은 한식 문화에 최적화된 세척코스와 함께 강력한 스팀 기능으로 깨끗한 식기 세정 효과를 자랑한다. 
또한 세계최초 20분 세척시간이라는  기능을 개발해 인기몰이 중이다. 
UV램프를 채용해  세척부터 보관까지 식기세척기  한 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