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초등학생 대상 경제 이해력 시험을 시행하고학부모 회원에게 자녀교육 강연회를 개최하는 등교육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하나은행>은 본점에서 초등학생대상[제4회 어린이 재무설계ᆞ경제 이해력 시험](FELT KID: Financial Planning & Economic Literacy Test for KID)을 지난 5일 시행하고, 학부모 회원에게 [자녀교육 강연회]를 같은 날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하나 [FELT KID]는 하나은행과 한국FP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시험으로 초등학생이 갖추어야 할 재무설계(돈 관리)와 경제에 대한 이해력 수준을 국제기준에 맞게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험제도다. 이번 시험에는 신청자 70명 중에서 <하나시티>(www.hanacity,com)에서 재무/경제 교육을 이수한 약 30여명이 시험에 응시했다.
이 시험에서 평균점수 60점이상 획득한 어린이에게는 <한국FP협회에서> 인증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교육컨설턴트 박대진 박사의[주관과 사교육 사이에서 흔들리는 엄마를 위한 힐링 가이드]라는 주제로 같은 날 개최된 강연회에는 약 8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는 경제동화 책, 머니클립 등 기념품을 증정했다
“<하나은행>은 어린이 경제교육 사이트 <하나시티>를 통해 어린이 대상 경제교육 기회 제공과 학부모를 위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앞으로 자녀의 교육을 위한 올바른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부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