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가
지난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구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미디어데이에는
넥센 염경엽 감독과 이택근, 박병호 선수
두산 김진욱 감독과 홍성흔, 유희관 선수가 참석해
준플레이오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포토뉴스
준플레이오프 앞둔 '두산-넥센' 누가 웃을까?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가
지난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구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미디어데이에는
넥센 염경엽 감독과 이택근, 박병호 선수
두산 김진욱 감독과 홍성흔, 유희관 선수가 참석해
준플레이오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