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대표 최대성)는 지난 10일 남대문 본사에서 스마트교통복지재단 2013년 4분기 목적사업에 대한 심의위원회를 열어 교통 운수종사자 자녀 학자금 지원사업 등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11일 밝혔다.
이 날 통과된 안건은 교통 운수종사자 자녀 학자금 지원사업 외에도 연구 용역 사업, 서울택시정보시스템 개선 사업 등 3건이다.
스마트교통복지재단은 지난 8월 한국스마트카드가 출연한 교통카드 장기 미사용 충전선수금 및 발생이자 상당액 등을 재원으로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대중교통 약자를 위한 각종 지원사업, 시설개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등을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교통복지재단의 설립 이념 및 취지에 맞게 대중교통 약자 지원, 시설개선 사업 등 대중교통 발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다."
- 최대성 스마트교통복지재단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