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츠 더 뉴 E클래스 쿠페.ⓒ메르세데스-벤츠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세 번째 국내 공모 원화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총 1,300억원 규모로 2년 만기이며,
금리는 연 3.38%(고정)다.

 

조달된 자금은
벤츠 구매 고객의 차량 파이낸싱 및 리스를 위해 사용된다.

 

대표 주관사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증권이 맡았고
우리투자증권이 인수 업무를 담당한다.

 

마커스 쿤 대표의 설명이다.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국내 채권시장에 연이은 회사채 발행으로
탄탄한 입지를 구축했다.

이번 회사채는 매력적인 금리로 발행했으며
이에 따른 비용 절감 혜택은
자사의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제공될 것이다."